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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김주하 아나운서 프로필 앵커 나이 프로필 자녀 남편

by 도나도나킴 2025. 11. 29.

김주하 님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뉴스 앵커이자 방송인, 언론인으로 활동하면서 대중들에게 알려졌습니다. 김주하 아나운서 프로필과 여러 정보를 이번 글에서 소개합니다.

김주하 아나운서
김주하 아나운서

 

김주하 아나운서는 1973년 7월 29일 서울 중구에서 태어난 대한민국 방송인입니다. 2025년 만 나이 기준으로 52세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청풍 김씨 가문 출신이며 안정감 있는 진행력과 차분한 뉴스 전달 방식으로 대중의 신뢰를 받아온 인물입니다. 신체는 키 169cm에 체중 56kg이며 발 사이즈는 245mm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족으로는 아버지 김충민과 어머니 권영희가 있으며 두 자녀인 아들 강준서와 딸 강준이를 두고 있습니다.

 

 

학력은 이화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건국대학교 지리학과에 진학했으나 중퇴하고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에서 과학교육 학사 학위를 취득하며 학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종교는 개신교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그는 오랜 기간 방송사에서 활약한 아나운서이자 기자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MBC에서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보도국 기자와 앵커로 활동하며 다양한 뉴스 프로그램을 맡아 전문성을 쌓았습니다. 이후 뉴미디어국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했습니다.

 

MBC를 떠난 뒤에는 MBN으로 자리를 옮겨 기자와 특임이사로 근무하며 보도 분야에서 영향력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MBN 뉴스 7의 메인 앵커를 2015년 12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맡아 장기간 대표 앵커로 활약하며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현재 그녀는 MBN 매일방송의 특임상무로 재직하며 풍부한 방송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뉴스 현장을 지켜온 만큼 신뢰받는 언론인으로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인물입니다.

대한민국 방송계에서 오랜 시간 활동해 온 언론인이며, 명확한 전달력과 강한 존재감으로 자리매김한 인물입니다. 그녀는 MBC에서 활동하던 시기에 지상파 주요 저녁 뉴스에서 여성 앵커가 단독으로 중심을 맡은 사례 중 세 번째에 해당하며, 이는 당시 방송 환경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행보였습니다.

 

MBC에서의 시간이 끝난 뒤 2015년 MBN으로 이동하면서 그녀는 또 하나의 중요한 이력을 남기게 됩니다. 2015년 12월부터 2025년 3월 말까지 MBN의 주요 저녁 뉴스인 MBN 뉴스 7을 거의 10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이끌며 사실상 방송사의 간판 앵커로 활동했습니다.

 

그녀의 진로 선택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언론 분야에 마음을 두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화여자고등학교 재학 중 신문부에 참여하며 보도 활동을 경험하였고, 그때부터 방송과 정보 전달에 매력을 느꼈다고 합니다. 초기에는 건국대학교 지리학과에 합격했으나, 전문적인 방송인의 길을 걷기 위해 다시 대학입시에 도전했고 결국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로 진학했습니다. 여성 아나운서 중 이화여대 출신이 많다는 사실도 그 결정을 굳히는 데 영향을 주었다고 전해집니다.

 

1997년 말 MBC 아나운서로 경력을 시작한 그녀는 아침 뉴스를 거쳐 곧 메인 뉴스인 MBC 뉴스데스크를 맡으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2004년에는 아나운서직에서 물러나 보도국 기자로 직접 직종을 바꾸며 변화에 도전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후 출산과 복귀를 반복하면서 주말 뉴스데스크와 뉴스24 등을 맡았으나, 두 번째 출산 이후 일정 기간 방송을 쉬기도 했습니다.

 

김주하 아나운서

 

2012년 MBC 파업 당시 육아휴직 중임에도 1인 시위에 참여하는 등 조직 내 문제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출했으며, 파업이 마무리된 뒤에는 뉴미디어 조직에서 한동안 업무를 이어갔습니다. 이 시기 경제 뉴스 진행을 맡기도 했지만 오래 지속되지는 못했습니다.

 

2015년 초 그녀는 새로운 방송사로 옮길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관심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사표를 제출했으나 최종적으로 TV조선행은 무산되었고, 이후 여러 채널과 협의를 거친 끝에 MBN 입사가 확정되었습니다. 같은 해 7월부터 MBN 특임이사로 출근하며 새로운 방송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메인 뉴스앵커 역할 외에도 뛰어난 체력으로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팔씨름 대회에서 연승을 기록하거나, 예능 프로그램에서 강호동과 대화를 나눌 때 보여준 저력은 단순한 이미지가 아님을 입증했습니다. 학창 시절 투포환 선수 제안을 받을 정도로 신체 능력이 뛰어났다는 에피소드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힘주하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중저음 목소리는 시청자들에게 안정감을 주는 특징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전화 취재를 할 때 목소리 톤 때문에 상대가 남성으로 오해할 만큼 굵고 차분한 음색을 가지고 있으며, 오히려 이 점이 취재 활동에서 도움이 된 경험도 있다고 합니다.

 

 

2015년 9월에는 MBN 뉴스에서 강용석을 인터뷰하며 직설적이면서도 단호한 질문을 던져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당시 그녀의 질문은 사회적 논란이 된 발언을 직접적으로 짚으며, 앵커로서의 소신을 보여준 장면으로 남아 있습니다.

 

방송 진행 방식에도 변화가 있었는데, 단순 전달형 읽기 방식이 아닌 상황에 따라 감탄사나 짧은 유머를 넣어 시청자와 소통하는 듯한 진행 스타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는 오랜 뉴스 경험에서 나온 여유로운 방식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정치적 성향은 대체로 보수적인 편에 가깝다는 평가가 많지만, 언론 자유와 아나운서 직군의 명예가 훼손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해 왔습니다. 파업 당시 행동이나 논란 발언에 대한 단호한 태도에서도 이러한 일면이 드러납니다.

김주하 아나운서

 

2025년 4월부터는 오랫동안 진행해 온 메인 뉴스에서 물러나며 방송 직책 역시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특임이사에서 특임상무로 승진했고, MBN은 새로운 앵커 체제를 도입하며 그녀의 긴 뉴스7 시기를 정리했습니다.

 

김주하 아나운서는 2004년 외국계 은행원 강모 씨(가수 송대관 조카)와 결혼했으나, 남편의 불륜, 폭행, 혼외자 사실 등이 드러나 2013년 이혼 소송을 제기해 2016년 6월 대법원에서 이혼이 확정되었습니다.

 

김주하 아나운서

 

두 자녀의 친권과 양육권은 김주하 아나운서에게 모두 귀속됐습니다. 남편 강필구 씨는 각 자녀당 월 200만 원의 양육비를 자녀가 성년이 될 때까지 지급하도록 판결됐습니다. 김주하 아나운서는 이혼 후 자녀들을 홀로 키우며 방송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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